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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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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ㅣ] 曰 出則事公卿고 入則事父兄며 喪事[를] 不敢不勉며 不爲酒困 何有於我哉

1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가서는 공경(公卿)을 섬기고 들어와서는 부형(父兄)을 섬기며, 상사(喪事)를 힘쓰지 않음이 없으며, 술 때문에 곤란을 당하지 않는 것, 이 중에 어느 것이 나에게 있겠는가?”
[James Legge] The Master said, “Abroad, to serve the high ministers and nobles; at home, to serve one's father and elder brothers; in all duties to the dead, not to dare not to exert one's self; and not to be overcome of wine:-- which one of these things do I attain to?”
說見第七篇이라이나 此則其事愈卑而意愈切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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