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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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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子[ㅣ] 曰 巧言令色[이] 鮮矣仁[이니라]

17.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巧言令色]은 인(仁)한 이가 적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Fine words and an insinuating appearance are seldom associated with virtue.”
重出이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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