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5. 子[ㅣ] 曰 當仁야(얀) 不讓於師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인(仁)에 당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
[언해] ㅣ 샤 을 야 에 티 아니홀띠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Let every man consider virtue as what devolves on himself. He may not yield the performance of it even to his teacher.”
當仁 以仁爲己任也 雖師 亦無所遜 言當勇往而必爲也 蓋仁者 人所自有而自爲之 非有爭也 何遜之有리오 ○ 程子曰 爲仁 在己하니 無所與遜이어니와 若善名 在外하니 則不可不遜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