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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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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子[ㅣ] 曰 色厲而內荏 譬諸小人컨댄 其猶穿窬之盜也與뎌

12.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얼굴빛은 사나우면서 마음이 유약(柔弱)한 것을 소인(小人)에게 비유하면 벽을 뚫고 담을 넘는 도적(盜賊)과 같을 것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He who puts on an appearance of stern firmness, while inwardly he is weak, is like one of the small, mean people;-- yea, is he not like the thief who breaks through, or climbs over, a wall?”
威嚴也 柔弱也 小人 細民也 穿 穿壁이요 踰牆이니 言其無實盜名하여 而常畏人知也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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