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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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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子[ㅣ] 曰 文莫吾猶人也 躬行君子 則吾[ㅣ] 未之有得호라

32.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문(文)은 내 남과 같지 않겠는가? 그러나 군자(君子)의 도(道)를 몸소 행함은 나도 아직 얻지 못하였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In letters I am perhaps equal to other men, but the character of the superior man, carrying out in his conduct what he professes, is what I have not yet attained to.”
疑辭 猶人 言不能過人而尙可以及人이요 未之有得 則全未有得이니 皆自謙之辭로되 而足以見言行之難易緩急이니 欲人之勉其實也시니라 ○ 謝氏曰 文 雖聖人이나 無不與人同이라 不遜하시고 能躬行君子라야 斯可以入聖이라 不居하시니 猶言君子道者三 我無能焉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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