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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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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子夏[ㅣ] 曰 博學而篤志며 切問而近思면(ㅣ면) 仁在其中矣니라
四者 皆學問思辨之事耳 未及乎力行而爲仁也이나 從事於此 則心不外馳하여 而所存 自熟이라 曰仁在其中矣라하니라 ○ 程子曰 博學而篤志하고 切問而近思 何以言仁在其中矣 學者要思得之 了此 便是徹上徹下之道니라 又曰 學不博則不能守約이요 志不篤則不能力行이니 切問近思在己者하면 則仁在其中矣니라 又曰 近思者 以類而推니라 蘇氏曰 博學而志不篤이면 則大而無成이요 泛問遠思 則勞而無功이니라



자하가 말하였다. “배우기를 널리 하고[博學], 뜻을 독실히 하며[篤志], 절실하게 묻고[切問], 가까이 자신에게 있는 것부터 생각하면[近思], 인(仁)은 그 가운데 있다.”
[언해] 하ㅣ 오 을 박히 고 지를 독히 며 졀히 문고 근히 면 이 그 에 인니라
[James Legge] Tsze-hsiâ said, “There are learning extensively, and having a firm and sincere aim; inquiring with earnestness, and reflecting with self-application:-- virtue is in such a course.”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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