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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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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色斯擧矣야(오) 翔而後集이니라

17. 새가 사람의 기색을 보고 날아올라 빙빙 돌며 살펴본 뒤에 내려앉는다.
[James Legge] Seeing the countenance, it instantly rises. It flies round, and by and by settles.
言鳥見人之顔色不善이면 則飛去하여 回翔審視而後 下止하니 人之見幾而作하여 審擇所處 亦當如此이나 此上下 必有闕文矣
曰 山梁雌雉 時哉時哉ㄴ뎌(뎌야시) 子路 共之대 三嗅而作시다

공자(孔子)께서 말씀하기를 “산의 다리에 있는 암꿩이여! 좋은 시절이구나! 좋은 시절이구나!” 하셨다. 자로(子路)가 그 꿩을 잡아 올리니, 세 번 냄새를 맡고 일어나셨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re is the hen-pheasant on the hill bridge. At its season! At its season!” Tsze-lû made a motion to it. Thrice it smelled him and then rose.
邢氏曰 梁 橋也 時哉 言雉之飮啄得其時 子路不達하고 以爲時物而共具之한대 孔子不食하시고 三嗅其氣而起 晁氏曰 石經 嗅作戞하니 謂雉鳴也 劉聘君曰 嗅當作狊이니 古闃反이니 張兩翅也 見爾雅 愚按 如後兩說이면 則共字當爲拱執之義이나 此必有闕文이니 不可强爲之說이라 姑記所聞하여 以俟知者하노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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