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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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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子[ㅣ] 謂顔淵曰 惜乎ㅣ라 吾見其進也ㅣ오 未見其止也호라(ㅣ러니라)

공자께서 안연을 평하여 말씀하셨다. “애석하구나, 그의 죽음이여! 나는 그가 진전하는 것만 보았지, 중지하는 것은 보지 못하였다.”
[언해] 子ㅣ 顔안淵연을 닐어 샤 惜셕홉다 내 그 나아감을 보고 그 그침을 보디 몯호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of Yen Yüan, “Alas! I saw his constant advance. I never saw him stop in his progress.”
進止二字 說見上章이라 顔子旣死 而孔子惜之하사 言其方進而未已也하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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