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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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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子[ㅣ] 謂衛公子荊샤 善居室이로다 始有애(에) 曰 苟合矣라고 少有에(애) 曰 苟完矣라고 富有에(애) 曰 苟美矣라니라
公子荊 衛大夫 聊且粗略之意 聚也 備也 言其循序而有節하여 不以欲速盡美累其心이라 ○ 楊氏曰 務爲全美 則累物而驕吝之心生이어늘 公子荊 皆曰苟而已라하니 則不以外物爲心하여 其欲 易足故也니라



8. 공자(孔子)께서 위(衛)나라의 공자(公子) 형(荊)을 평하셨다. “그는 안 살림을 잘하였다. 처음 살림을 조금 소유했을 때에는 ‘그런대로 살림이 좀 모였다.’ 하였고, 다소 나아졌을 때에는 ‘그런대로 살림이 좀 갖추어졌다.’ 하였고, 많이 소유하게 되었을 때에는 ‘그런대로 아주 아름답다.’ 하였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of Ching, a scion of the ducal family of Wei, that he knew the economy of a family well. When he began to have means, he said, ‘Ha! here is a collection!’ When they were a little increased, he said, ‘Ha! this is complete!’ When he had become rich, he said, ‘Ha! this is admirable!’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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