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 子[ㅣ] 曰 誦詩三百호 授之以政 不達며 使於四方 不能專對면(면) 雖多ㅣ나 亦奚以爲리오

“《시경(詩經)》 3백편을 외우더라도 정사를 맡겨줌에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사방(四方)의 나라에 사신(使臣)으로 가서 혼자 처리하지 못한다면, 비록 시를 많이 외운다 한들 무엇에 쓰겠는가.”
[언해] 子ㅣ 샤 詩시 三삼百을 誦호 政으로 授슈홈애 達달티 몯며 四方에 使시홈애 能히 專젼對티 몯면 비록 多다나  므서싀 리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ough a man may be able to recite the three hundred odes, yet if, when intrusted with a governmental charge, he knows not how to act, or if, when sent to any quarter on a mission, he cannot give his replies unassisted, notwithstanding the extent of his learning, of what practical use is it?”
獨也 詩本人情하고 該物理하여 可以驗風俗之盛衰하고 見政治之得失하며 其言 溫厚和平하여 長於風諭 誦之者 必達於政而能言也니라 ○ 程子曰 窮經 將以致用也 世之誦詩者 果能從政而專對乎 然則其所學者 章句之未耳 學者之大患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