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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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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公叔文子之臣大夫僎 與文子[로] 同升諸公이러니(이어)

19. 위(衛)나라 공숙문자(公叔文子)의 가신(家臣)인 대부(大夫) 선(僎)이 문자(文子)와 함께 나란히 공조(公朝)에 올랐다.
[James Legge] The great officer, Hsien, who had been family minister to Kung-shû Wan, ascended to the prince's court in company with Wan.
家臣이요 公朝 謂薦之하여 與己同進하여 爲公朝之臣也
聞之[시고] 曰 可以爲文矣로다

공자(孔子)께서 이를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시호를 문(文)이라고 할 만하다.”
[James Legge] The Master, having heard of it, said, “He deserved to be considered WAN (the accomplished).”
文者 順理而成章之謂 諡法 亦有所謂錫民爵位曰文者 ○ 洪氏曰 家臣之賤而引之하여 使與己並 有三善焉하니 知人 一也 忘己 二也 事君 三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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