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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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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子[ㅣ] 曰 民[은] 可使由之오(어니와) 不可使知之니라

9.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백성은 도리(道理)를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그것을 알게 할 수는 없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people may be made to follow a path of action, but they may not be made to understand it.”
可使之由於是理之當然이요 而不能使之知其所以然也니라 ○ 程子曰 聖人設敎 非不欲人家喩而戶曉也언마는이나 不能使之知 但能使之由之爾 若曰聖人不使民知라하면 則是後世朝四暮三之術也 豈聖人之心乎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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