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5. 子[ㅣ] 曰 飯疏食飮水고 曲肱而枕之라도 樂亦在其中矣 不義而富且貴 於我[애] 如浮雲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거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베개를 베고 누워도 즐거움이 또한 그 가운데 있으니, 의(義)롭지 못하면서 부귀(富貴)함은 나에게 뜬구름과 같다.”
[언해] 子ㅣ 샤 疏소食를 飯반며 水슈를 飮음고 肱을 曲곡야 枕침야도 樂락이  그 가온대 인니 義의 아니오 富부코  貴귀홈은 내게 浮부雲운 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With coarse rice to eat, with water to drink, and my bended arm for a pillow;-- I have still joy in the midst of these things. Riches and honors acquired by unrighteousness, are to me as a floating cloud.”
食之也 疏食 麤飯也 聖人之心 渾然天理하여 雖處困極이나 而樂亦無不在焉이라 其視不義之富貴 如浮雲之無有하여 漠然無所動於其中也시니라 ○ 程子曰 非樂疏食飮水也 雖疏食飮水라도 不能改其樂也 不義之富貴 視之輕如浮雲然이니라 又曰 須知所樂者何事니라
동영상 재생
1 15. 자왈 반소사음 … 376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