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9. 子[ㅣ] 曰 大哉 堯之爲君也ㅣ여 巍巍乎唯天[이] 爲大어시늘(어) 唯堯[ㅣ] 則之시니 蕩蕩乎民無能名焉이로다

19.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위대하도다, 요(堯)의 임금 노릇 하심이여! 높고 크다, 오직 하늘이 크거늘 오직 요(堯)임금만이 그것을 본받았도다! 그 공덕(功德)이 넓고 넓어 백성들이 이름붙일 수 없도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Great indeed was Yâo as a sovereign! How majestic was he! It is only Heaven that is grand, and only Yâo corresponded to it. How vast was his virtue! The people could find no name for it.
猶獨也 猶準也 蕩蕩 廣遠之稱也 言物之高大 莫有過於天者어늘 而獨堯之德 能與之準이라 其德之廣遠 亦如天之不可以言語形容也
巍巍乎其有成功也ㅣ여 煥乎其有文章이여

높고 높도다. 그 공을 이룬 모습이여! 찬란하도다. 그 문채나는 모습이여.”
[James Legge] How majestic was he in the works which he accomplished! How glorious in the elegant regulations which he instituted!”
成功 事業也 光明之貌 文章 禮樂法度也 堯之德 不可名이요 其可見者 此爾니라 ○ 尹氏曰 天道之大하여 無爲而成이어늘 唯堯則之하여 以治天下 民無得而名焉이요 所可名者 其功業文章 巍然煥然而已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