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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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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孔子[ㅣ] 曰 侍於君子 有三愆니 言未及之而言 謂之躁ㅣ오 言及之而不言 謂之隱이오 未見顔色而言 謂之瞽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君子)를 모실 때 저지르는 세 가지 잘못이 있으니, 말할 때에 미치지 않았는데 먼저 말하는 것을 조급함이라 하고, 말할 때에 미쳤는데 말하지 않는 것을 숨김이라 하고, 안색(顔色)을 살피지 않고 말하는 것을 장님이라 한다.”
[언해] ㅣ 샤 군에 시홈애 삼건이 인니 언이 급디 아니야셔 언홈을 조ㅣ라 닐고 언이 급호 언티 아니홈을 은이라 닐고 안을 보디 아니고 언홈을 고ㅣ라 닐니라
[James Legge] Confucius said, “There are three errors to which they who stand in the presence of a man of virtue and station are liable. They may speak when it does not come to them to speak;-- this is called rashness. They may not speak when it comes to them to speak;-- this is called concealment. They may speak without looking at the countenance of their superior;-- this is called blindness.”
君子 有德位之通稱이다 過也 無目하니 不能察言觀色이라 ○ 尹氏曰 時然後言이면 則無三者之過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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