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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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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ㅣ] 曰 臧武仲 以防으로 求爲後於魯니 雖曰 不要君이나(ㅣ나) 吾不信也노라

1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장무중(臧武仲)이 방읍(防邑)을 점거하고서 노(魯)나라에 후계자를 삼아줄 것을 요구하였으니, 비록 임금을 협박하지 않았다고 말하나 나는 믿지 않는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sang Wû-chung, keeping possession of Fang, asked of the duke of Lû to appoint a successor to him in his family. Although it may be said that he was not using force with his sovereign, I believe he was.”
地名이니 武仲所封邑也 有挾而求也 武仲 得罪奔邾러니 自邾如防하여 使請立後而避邑하여 以示若不得請이면 則將據邑以叛하니 是要君也 ○ 范氏曰 要君者 無上이니 罪之大者也 武仲之邑 受之於君하니 得罪出奔이면 則立後在君이니 非己所得專也어늘 而據邑以請하니 由其好知而不好學也니라 楊氏曰 武仲 卑辭請後하니 其跡 非要君者 而意實要之니라 夫子之言 亦春秋誅意之法也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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