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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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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子張 問崇德辨惑대[ㅣ] 曰 主忠信[며] 徙義 崇德也ㅣ니라

10. 자장(子張)이 덕(德)을 높이고 미혹을 분별하는 방법을 묻자,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충(忠)과 신(信)을 주로 하며 의(義)로 옮겨가는 것이 덕(德)을 높이는 것이다.
[James Legge] Tsze-chang having asked how virtue was to be exalted, and delusions to be discovered, the Master said, “Hold faithfulness and sincerity as first principles, and be moving continually to what is right, -- this is the way to exalt one's virtue.
主忠信則本立이요 徙義則日新이라
愛之[란] 欲其生고 惡之[란] 欲其死니 旣欲其生이오 又欲其死[ㅣ] 惑也ㅣ니라

상대를 사랑할 때에는 그가 살기를 바라고, 상대를 미워할 때에는 그가 죽기를 바라나니, 이미 살기를 바라고 또 죽기를 바라는 것이 미혹이다.
[James Legge] You love a man and wish him to live; you hate him and wish him to die. Having wished him to live, you also wish him to die. This is a case of delusion.
愛惡 人之常情也이나 人之生死有命하여 非可得而欲也 以愛惡而欲其生死 則惑矣 旣欲其生하고 又欲其死 則惑之甚也니라
誠不以富ㅣ오(ㅣ라) 亦祇以異로다(니라)

진실로 부유하게 하지도 못하고 다만 남들에게 괴이함만 취할 뿐이다.”
[James Legge] ‘It may not be on account of her being rich, yet you come to make a difference.’”
詩小雅我行其野之詞也 舊說 夫子引之하여 以明欲其生死者 不能使之生死하니 如此詩所言不足以致富而適足以取異也 程子曰 此 錯簡이니 當在第十六篇齊景公有馬千駟之上이라 因此下文亦有齊景公字而誤也니라 ○ 楊氏曰 堂堂乎張也 難與並爲仁矣 則非誠善補過하여 不蔽於私者 告之如此하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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