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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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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有子[ㅣ] 曰 信近於義 言可復也ㅣ며(ㅣ오) 恭近於禮 遠恥辱也ㅣ며(ㅣ오) 因不失其親이면 亦可宗也ㅣ니라

13.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약속이 의(義)에 맞으면 약속한 말을 실천할 수 있고, 공손함이 예(禮)에 맞으면 치욕을 멀리할 수 있으며, 주인(主人)을 정할 때에 친할 만한 사람을 택하면 그 사람을 높여 주인으로 삼을 수 있다.”
[James Legge] The philosopher Yû said, “When agreements are made according to what is right, what is spoken can be made good. When respect is shown according to what is proper, one keeps far from shame and disgrace. When the parties upon whom a man leans are proper persons to be intimate with, he can make them his guides and masters.”
約信也 義者 事之宜也 踐言也 致敬也 節文也 猶依也 猶主也 言約信而合其宜 則言必可踐矣 致恭而中其節이면 則能遠恥辱矣 所依者不失其可親之人이면 則亦可以宗而主之矣 言人之言行交際 皆當謹之於始而慮其所終이니 不然이면 則因仍苟且之間 將有不勝其自失之悔者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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