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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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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子[ㅣ] 見南子신대 子路 不說이어 夫子 矢之曰 予所否者댄(ㅣ면) 天厭之天厭之시리라

26.공자께서 위(衛)나라 영공(靈公)의 부인인 남자(南子)를 만나시자 자로(子路)가 기뻐하지 않았다. 이에 부자(夫子)께서 맹세하여 말씀하셨다. “내가 옳지 않다면 하늘이 나를 미워할 것이다. 하늘이 나를 미워할 것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having visited Nan-tsze, Tsze-lû was displeased, on which the Master swore, saying, “Wherein I have done improperly, may Heaven reject me! may Heaven reject me!”
南子 衛靈公之夫人이니 有淫行이라 孔子至衛 南子請見한대 孔子辭謝라가 不得已而見之 蓋古者 仕於其國이면 有見其小君之禮어늘 而子路以夫子見此淫亂之人爲辱이라 不悅이라 誓也 誓辭也 如云所不與崔慶者之類 謂不合於禮하고 不由其道也 棄絶也 聖人 道大德全하여 無可不可하니 其見惡人 固謂在我有可見之禮 則彼之不善 我何與焉이리오이나 此豈子路所能測哉 重言以誓之하시니 欲其姑信此而深思以得之也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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