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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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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子 曰 事君盡禮를()[이] 以爲諂也ㅣ라다

18.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예(禮)를 다하여 임금을 섬기는 것을 남들은 아첨한다고 말하는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full observance of the rules of propriety in serving one's prince is accounted by people to be flattery.”
黃氏曰 孔子於事君之禮 非有所加也 如是而後 盡爾어늘 時人 不能하고 反以爲諂이라 孔子言之하사 以明禮之當然也하시니라 ○ 程子曰 聖人事君盡禮 當時以爲諂이라하니 若他人言之 必曰 我事君盡禮어늘 小人以爲諂이로되 而孔子之言 止於如此하시니 聖人道大德宏 此亦可見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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