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子[ㅣ] 曰 伯夷叔齊 不念舊惡이라 怨是用希니라
伯夷叔齊 孤竹君之二子 孟子稱其不立於惡人之朝하고 不與惡人言하며 與鄕人立 其冠不正이어든 望望然去之하여 若將浼焉이라하시니 其介如此하니 宜若無所容矣이나 其所惡之人 能改卽止 人亦不甚怨之也니라 ○ 程子曰 不念舊惡 此淸者之量이니라 又曰 二子之心 非夫子 孰能知之리오



22.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백이(伯夷)와 숙제(叔齊)는 사람들의 지나간 악행을 마음에 두지 않았다. 이 때문에 원망하는 사람이 드물었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Po-î and Shû-ch'î did not keep the former wickednesses of men in mind, and hence the resentments directed towards them were few.”


동영상 재생
1 22. 자왈 백이숙제 … 272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9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