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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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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子[ㅣ] 曰 吾猶及史之闕文也 有馬者[ㅣ] 借人乘之호니(러니) 今亡矣夫뎌

2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내 그래도 사관(史官)들이 분명치 않은 부분은 글을 빼놓고 기록하지 않은 것과 말을 소유한 자가 남에게 빌려주어 타게 하는 일을 보았는데, 지금에는 이것도 없어졌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said, “Even in my early days, a historiographer would leave a blank in his text, and he who had a horse would lend him to another to ride. Now, alas! there are no such things.”
楊氏曰 史闕文, 馬借人此二事 孔子猶及見之러니 今亡矣夫라하시니 悼時之益偸也시니라 愚謂 此必有爲而言이니 蓋雖細故 而時變之大者 可知矣니라 ○ 胡氏曰 此章義疑 不可强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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