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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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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ㅣ] 曰 鄙夫 可與事君也與哉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비루한 사람과 함께 임금을 섬길 수 있겠는가?
[언해] ㅣ 샤 비부 가히 더블어 님금을 셤기랴 그 득디 몯얀 득홈을 환고 이믜 득얀 실홈을 환니 진실로 실흠을 환면 지티 아니 빼 업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re are those mean creatures! How impossible it is along with them to serve one's prince!
鄙夫 庸惡陋劣之稱이라
其未得之也 患得之고 旣得之얀 患失之니

벼슬자리를 얻기 전에는 얻지 못할까 걱정하고, 이미 얻고 나서는 잃을까 걱정하나니,
[James Legge] While they have not got their aims, their anxiety is how to get them. When they have got them, their anxiety is lest they should lose them.
何氏曰 患得之 謂患不能得之
苟患失之 無所不至矣니라(리라)

만일 잃을까 걱정한다면 못하는 짓이 없을 것이다.”
[James Legge] When they are anxious lest such things should be lost, there is nothing to which they will not proceed.”
小則吮癰舐痔 大則弑父與君 皆生於患失而已니라 ○ 胡氏曰 許昌靳裁之有言曰 士之品 大槪有三하니 志於道德者 功名 不足以累其心이요 志於功名者 富貴不足以累其心이요 志於富貴而已者 則亦無所不至矣라하니 志於富貴 卽孔子所謂鄙夫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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