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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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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子[ㅣ] 曰 後生 可畏 焉知來者之不如今也ㅣ리오 四十五十而無聞焉이면 斯亦不足畏也已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후생(後生)이 두려울 만하니, 후생의 장래가 지금의 나만 못할 줄 어찌 알겠는가? 그러나 40, 50세가 되도록 알려짐이 없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
[언해] 子ㅣ 샤 後후生이 可가히 두려오니 엇디 來者쟈의 이제 디 몯 줄을 알리오 四十십五오十십이오 드름이 업스면 이  足죡히 두렵디 아니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A youth is to be regarded with respect. How do we know that his future will not be equal to our present? If he reach the age of forty or fifty, and has not made himself heard of, then indeed he will not be worth being regarded with respect.”
孔子言 後生 年富力强하여 足以積學而有待하니 其勢可畏 安知其將來不如我之今日乎이나 或不能自勉하여 至於老而無聞이면 則不足畏矣 言此以警人하여 使及時勉學也시니라 曾子曰 五十而不以善聞이면 則不聞矣라하시니 蓋述此意니라 尹氏曰 少而不勉하고 老而無聞이면 則亦已矣어니와 自少而進者 安知其不至於極乎 是可畏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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