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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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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子[ㅣ] 曰 自行束脩以上 吾未嘗無誨焉이로라
脯也 十脡爲束이라 古者相見 必執贄以爲禮하니 束脩 其至薄者 蓋人之有生 同具此理 聖人之於人 無不欲其入於善이로되 但不知來學이면 則無往敎之禮 苟以禮來 則無不有以敎之也



7.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포(脯) 한 묶음 이상을 예물(禮物)로 가지고 와서 배우기를 청한 자에게는 내 일찍이 가르쳐 주지 않은 적이 없었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From the man bringing his bundle of dried flesh for my teaching upwards, I have never refused instruction to any one.”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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