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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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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子[ㅣ] 曰 愛之란(댄) 能勿勞乎 忠焉이란(댄) 能勿誨乎

8.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랑한다면 수고롭게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진심으로 대한다면 깨우쳐주지 않을 수 있겠는가?”
[James Legge] The Master said, “Can there be love which does not lead to strictness with its object? Can there be loyalty which does not lead to the instruction of its object?”
蘇氏曰 愛而勿勞 禽犢之愛也 忠而勿誨 婦寺之忠也 愛而知勞之 則其爲愛也深矣 忠而知誨之 則其爲忠也大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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