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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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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朋友야(애) 無所歸어든 曰於我殯이라더시다

14. 공자께서는 붕우(朋友)가 죽어서 돌아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에 빈소(殯所)를 차리라.” 하셨다.
[James Legge] When any of his friends died, if he had no relations who could be depended on for the necessary offices, he would say, “I will bury him.”
朋友 以義合하니 死無所歸 不得不殯이니라
朋友之饋 雖車馬ㅣ라도 非祭肉이어든(이면) 不拜러시다

붕우(朋友)의 선물은 비록 수레와 말 같은 귀중한 물건이라도 제사지낸 고기가 아니면 절하지 않으셨다.
[James Legge] When a friend sent him a present, though it might be a carriage and horses, he did not bow. The only present for which he bowed was that of the flesh of sacrifice.
朋友 有通財之義 雖車馬之重이라도 不拜하고 祭肉則拜者 敬其祖考 同於己親也 ○ 此一節 記孔子交朋友之義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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