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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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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子[ㅣ] 曰 臧文仲 居蔡호 山節藻梲니 何如其知也ㅣ리오

17.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장문중(臧文仲)이 큰 거북을 보관해 두는 집을 만들면서 기둥끝의 두공(斗栱)에는 산(山)을 조각하고 들보 위의 동자기둥에는 수초(水草)인 마름을 그렸으니, 어찌 지혜롭다 하겠는가?”
[James Legge] The Master said, “Yen P'ing knew well how to maintain friendly intercourse. The acquaintance might be long, but he showed the same respect as at first.”
臧文仲 魯大夫臧孫氏 名辰이라 猶藏也 大龜也 柱頭斗栱也 水草名이요 梁上短柱也 蓋爲藏龜之室而刻山於節하고 畫藻於梲也 當時 以文仲爲知하니 孔子言其不務民義하고 而諂瀆鬼神 如此하니 安得爲知리오하시니 春秋傳所謂作虛器 卽此事也니라 ○ 張子曰 山節藻梲하여 爲藏龜之室 祀爰居之義 同歸於不知 宜矣로다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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