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9. 子 適衛실(에) 冉有이러니

9. 공자(孔子)께서 위(衛)나라에 가실 때 염유(冉有)가 수레를 몰았는데,
[James Legge] When the Master went to Wei, Zan Yû acted as driver of his carriage.
御車也
[ㅣ] 曰 庶矣哉라(뎌)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백성들이 많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observed, “How numerous are the people!”
衆也
冉有[ㅣ] 曰 旣庶矣어든 又何加焉이리잇고 曰 富之니라

염유(冉有)가 물었다. “이미 백성들이 많으면 또 무엇을 더하여야 합니까?”
[James Legge] Yû said, “Since they are thus numerous, what more shall be done for them?” “Enrich them,” was the reply.
庶而不富 則民生不遂 制田里, 薄賦斂以富之니라
曰 旣富矣어든 又何加焉이리잇고 曰 敎之니라

“부유(富裕)하게 해 주어야 한다.”“이미 부유해지면 또 무엇을 더하여야 합니까?” “가르쳐야 한다.”
[James Legge] “And when they have been enriched, what more shall be done?” The Master said, “Teach them.”
富而不敎 則近於禽獸 必立學校, 明禮義以敎之니라 ○ 胡氏曰 天生斯民 立之司牧하여 而寄以三事이나 自三代之後 能擧此職者 百無一二 漢之文明 唐之太宗 亦云庶且富矣 西京之敎 無聞焉이요 明帝 尊師重傅하고 臨雍拜老하여 宗戚子弟 莫不受學하며 唐太宗 大召名儒하고 增廣生員하니 敎亦至矣 然而未知所以敎也 三代之敎 天子公卿 躬行於上하여 言行政事 皆可師法하니 彼二君者 其能然乎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