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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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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子 曰 居上不寬며 爲禮不敬며 臨喪不哀 吾何以觀之哉리오

26.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윗자리에 있으면서 너그럽지 못하며, 예(禮)를 행하면서 공경(恭敬)하지 않으며, 초상에 임하여 슬퍼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으로 그를 관찰하겠는가?”
[언해] 子ㅣ 샤 上애 居거야 寬관티 아니며 禮례를 호 敬티 아니며 喪애 臨림야 哀티 아니면 내 므스거스로 보리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High station filled without indulgent generosity; ceremonies performed without reverence; mourning conducted without sorrow;-- wherewith should I contemplate such ways?”
居上 主於愛人이라 以寬爲本이요 爲禮 以敬爲本이요 臨喪 以哀爲本이니 旣無其本이면 則以何者而觀其所行之得失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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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 자왈 거상불관 … 349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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