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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策(2)

전국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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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秦韓圍梁燕趙救之
227. 나라‧나라가 나라를 포위하자 나라와 나라가 이를 하다
, 燕‧趙救之.
나라와 나라가 ()나라를 포위하자 나라와 나라가 이를 구원하였다.
曰:
〈이때 어떤 이가 한나라 재상〉 산양군山陽君에게 말하였다.
“秦戰而勝三國, 秦必過周‧韓而有梁.
나라가 이 싸움에 세 나라(위‧연‧조)를 이기게 되면 틀림없이 을 넘어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三國而勝秦, 三國之力, 雖不足以攻秦, 足以拔,
그리고 세 나라가 진나라를 이기게 되면 세 나라 힘이 비록 나라를 공격하기에는 부족하지만 한나라의 신정新鄭을 함락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計者不如構三國攻秦.”
〈한나라를 위한〉 계책으로서 세 나라가 힘을 합하여 진나라를 공격하느니만 못합니다.”
역주
역주1 秦‧韓圍梁 : ‘韓’을 衍字로 보는 說도 있다.
역주2 山陽君 : 당시 韓나라 재상. 175‧432장 참조.
역주3 : 韓나라 서울 新鄭을 가리킨다.

전국책(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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