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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策(2)

전국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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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周㝡入齊
364. 周㝡나라에 들어가다
入齊, 秦王怒, 令讓魏王.
周㝡가 〈나라에서〉 나라로 가버리자 진왕秦王(소왕昭王)이 노하여 요가姚賈로 하여금 위왕魏王(소왕昭王)을 질책하였다.
魏王爲之謂秦王曰:
이에 위왕은 진왕에게 이렇게 말하도록 하였다.
“魏之所以爲王通天下者, 以周㝡也.
“우리 위나라가 진왕을 위해 천하에 널리 통하도록 해 줄 수 있었던 것은 주최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今周㝡遁寡人入齊, 齊無通於天下矣.
그런데 지금 주최가 과인을 버리고 제나라로 가서 제나라에는 천하와 통하는 인물이 없었습니다.
敝邑之事王, 亦無齊累矣.
저희들이 귀국 진왕을 섬기는 데는 제나라와는 아무런 걸림이 없습니다.
大國欲急兵, 則趣趙而已.”
대국大國에서 무력으로 제나라를 치려거든 나라를 독촉하면 됩니다.”
역주
역주1 周㝡 : 魏나라에 있던 유세객. 원래 周人으로 秦을 대신하여 위나라에서 활동했으며, 당시 秦과 齊와는 불편한 관계였다.
역주2 姚賈 : 유세객. 魏나라 사람. 鮑彪는 陳賈의 誤記라 했다. 110‧283장 참조.

전국책(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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