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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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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2608 燭至어든 起하며 食至어든 起하며 上客이어든 起하며
集說
[集說] 燭至而起는 以時之變也요 食至而起는 以禮之行也요 上客至而起는 以其非同等也라.


횃불이 들어오면 〈자리에서〉 일어나고, 음식이 들어오면 일어나며, 상객上客이 오면 일어난다.
集說
[集說] 횃불이 들어오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시간이 흘러 〈낮에서 밤이 되었기〉 때문이고, 음식이 들어오면 일어나는 것은 예禮를 행해야하기 때문이고, 상객上客이 오면 일어나는 것은 자기와 〈지위가〉 같지 않기 때문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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