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2403 請席何鄕하며 請衽何趾니라.
자리를 놓을 때에는 어느 쪽을 향하게 할지를 묻고, 누울 자리를 깔 때에는 발을 어느 쪽으로 향하게 할지를 묻는다.
集說
[集說] 設坐席則問面向何方하며 設臥席則問足向何方이라.
[集說] 자리를 놓을 때에는 얼굴이 어느 쪽으로 향하게 할지를 묻고, 누울 자리를 펼 때에는 다리가 어느 쪽을 향하게 깔 것인지를 묻는다.
○ 疏호대 坐爲陽하니 面亦陽也 臥爲陰하니 足亦陰也.
: 앉는 것은 이니 얼굴도 의 자리로 향하게 하고, 눕는 것은 이니 발도 역시 음을 향하게 해야 한다.
所請不同이라.
그러므로 묻는 것이 같지 않은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