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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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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4702 獻鳥者 佛其首
야생野生의〉 새를 바칠 때는 새의 목을 비틀어서 바친다.
畜鳥者 則勿佛也니라.
〈그러나〉 집에서 기른 새는 비틀지 않은 채로 바친다.
集說
[集說] 佛 謂捩轉其首이니, 恐其喙之害人也.
[集說]은 그 목을 비트는 것을 말하니, 새의 부리가 사람을 해칠까 염려해서이다.
畜者 不然하니, 順其性也.
집에서 기르는 짐승은 그렇게 하지 않으니 그 성질을 길들였기 때문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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