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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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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101 하며, 祭服 敝則焚之하며, 祭器 敝則埋之하며, 龜筴 敝則埋之하며, 牲 死則埋之니라.
제사에 참여해서는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하고, 제복祭服이 해어지면 불사르고, 제기祭器가 못쓰게 되면 땅에 묻고, 귀갑龜甲과 점치는 대쪽[筴]이 망가지면 땅에 묻으며, 희생犧牲으로 쓸 동물이 죽으면 땅에 묻는다.
集說
[集說] 呂氏호대 人所用則焚之하니, 焚之 陽也,
[集說]여씨呂氏 : 사람이 사용한 것은 불사르니, 불사르는 것은 에 속한다.
鬼神所用則埋之하니, 埋之 陰也.
귀신이 사용한 것은 땅에 묻으니, 묻는 것은 에 속한다.
大全
[大全] 長樂劉氏호대 四物 皆用之以交於神明者也.
[大全]장락유씨長樂劉氏 : 네 가지 물건(祭服‧제기祭器구협龜筴)은 모두 신명神明과 교통하는데 쓰이는 물건이다.
不焚不埋 則移於他用이니 無已瀆於神明哉인져.
龜《三圖》龜《三圖》
태우지 않거나 묻지 않는다면 다른 일에 사용하는 것이니 〈이는〉 신명神明에 대하여 너무도 불경不敬한 것이 아니겠는가.
역주
역주1 臨祭不惰 : 《禮記集說大全》에는 ‘臨喪不惰’로 되어 있으나 臨喪의 喪자가 《禮記注疏》‧《禮記集說》‧《禮記集解》 및 唐石經本 《禮記》에 모두 祭자로 되어 있다. 五經大全本 《禮記集說大全》의 오류로 생각된다. 따라서 祭자로 바로잡아 번역하였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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