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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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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1304 聽於無聲하며 視於無形하며,
소리 없는 것에서 듣고 드러나지 않는 것에서 본다.
集說
[集說] 先意承志也.
[集說] 부모의 의도를 먼저 헤아려 그 뜻을 받드는 것이다.
○ 疏호대 雖聽而不聞父母之聲하며 雖視而不見父母之形이나
: 비록 듣는다고 했으나 〈실제로〉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아니며, 비록 본다고 했으나 부모의 형체를 본 것은 아니다.
이나 常於心 想像似見形聞聲하야 謂父母 將有敎使己然이라.
그러나 늘 마음속에서 모습을 보고 소리를 들은 것같이 생각하여 마치 부모가 나에게 지시해서 그렇게 한 것처럼 한다는 말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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