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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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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0101 凡奉者 當心하고 提者 當帶니라.
무릇 〈주군主君의〉 물건을 받들 때는 가슴에 닿게 하고, 물건을 들 때에는 심의深衣의 띠에 닿게 한다.
集說
[集說] 疏호대, 物有宜奉持者하며 有宜提挈者하니, 奉者 仰手當心하고, 提者 屈臂當帶하나니, 深衣之帶也.
[集說] : 물건에는 받들어 올려야 할 것이 있고 들고 있어야 할 것도 있으니, 받들 때는 손바닥을 위로 하여 가슴까지 올리고, 들 때에는 팔을 굽혀 높이가 허리띠에 닿게 한다.
古人 常服深衣니라.
옛 사람은 항상 심의深衣를 입었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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