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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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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08 男女 非有行媒어든 不相知名하며 非受幣어든 不交不親이니라.
남자와 여자 사이에는 중매를 통하지 않고는 서로 이름을 알지 못하며, 폐백을 받은 사이가 아니면 교제하지도 않고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集說
[集說] 行媒 謂媒氏之往來也.
[集說]행매行媒는 중매가 오고감을 말한다.
謂男女之名也
이름은 남녀의 이름이다.
受幣然後 親交之禮分이니라.
폐백을 받은 뒤에야 〈사돈으로서〉 친교할 수 있는 관계가 성립되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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