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606 犬曰羹獻이오,
개는 갱헌羹獻이라 하고,
集說
[集說] 犬肥則可爲羹以獻이니,
[集說] 개가 살이 찌면 국을 끓여서 바칠 수가 있다.
凡煮肉 皆謂之羹이라. 特牲禮 云羹飪이라 하고, 穎考叔 曰未嘗君之羹이라 하니 是也.
삶은 고기를 모두 이라고 하니, 〈특생례特牲禮〉편에 “국을 조리한다.”라 하고, 영고숙穎考叔이 “임금의 고깃국은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한 것이 이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