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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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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5801 史 載筆하고, 士 載言이니라.
는 붓을 싣고 가고, 는 말을 싣고 간다.
集說
[集說] 疏호대 不言簡牘而曰筆者 筆是書之主 則餘載可知,
[集說] : 간독簡牘이라 하지 않고 붓이라 한 것은, 붓이 필기구의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니, 〈붓을 실었다면〉 나머지도 실었음을 알 수 있다.
謂盟會之辭 舊事也.
맹약盟約할 때에 한 말이니, 옛일을 기록한 사례집이다.
○ 方氏호대 國史也.
방씨方氏 : 국사國史이다.
載筆 將以書未然之事, 載言 欲以閱已然之事.
붓을 싣고 가는 것은 그것으로 앞으로의 일을 쓰려는 것이고, 을 싣고 가는 것은 그것으로 과거의 일을 살펴보려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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