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604 祥車 曠左,
상거祥車에는 좌측을 비워 둔다.
乘君之乘車호대 不敢曠左하며, 左必式이니라.
〈그러나〉 임금의 수레를 탈 때에는 왼쪽 자리를 감히 비워 두지 않으며, 왼쪽에 탄 사람은 반드시 의 예를 한다.
集說
[集說] 疏호대, 祥 猶吉也,
[集說] : 자와 뜻이 같다.
吉車 謂生時所乘이니, 葬時用爲魂車.
길거吉車는 살았을 때 타던 수레인데, 장례를 지낼 때는 이 타는 수레[魂車]로 사용한다.
車上 貴左하니, 僕 在右하고 空左 以擬神也.
수레에서는 좌측을 귀히 여기니, 어자御者가 오른쪽에 앉고 왼쪽을 비워 두는 것은 의 자리로 비정한 것이다.
王者 五路, 玉金象木革이라.
임금은 수레가 다섯이 있으니 옥로玉路금로金路상로象路목로木路혁로革路이다.
王自乘一하시고, 餘四 從行臣하나니,
왕 자신이 한 대를 타고 나머지 네 대는 수행하는 신하들이 탄다.
此車 不敢空左. 空左則似祥車하니 凶也.
이 네 대의 수레는 감히 왼쪽을 비워 두지 않으니, 좌측을 비워 두면 상거祥車와 같이 보여 흉하기 때문이다.
左必式者 不敢自安이라
좌측에 탄 사람이 반드시 하는 것은 스스로 편안할 수 없기 때문이다.
恒憑式이니라.
그러므로 항상 에 기대는 것이다.
乘車 君皆在左하시고
수레를 탈 때는 임금은 왼쪽에 앉는다.
若兵戎革路則君 在中하시나니라.
그러나 전쟁용인 혁거革車인 경우에는 가운데에 앉는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