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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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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4703 獻車馬者 執策綏하고,
거마車馬를 바칠 때는 말채찍과 〈수레에 오를 때 잡는〉 끈[綏]을 가져다 바친다.
集說
[集說] 疏호대 是馬杖이오, 綏 是上車之繩이라.
[集說] : 은 말채찍이고, 는 수레에 오를 때 잡는 끈이다.
車馬 不上於堂이니 但執策綏呈之 則知有車馬니라.
수레나 말은 마루위로 끌고 올라갈 수 없으므로, 다만 채찍과 손잡이 끈을 가져다 드리면 수레와 말을 〈가지고 왔음을〉 아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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