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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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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610 國君 下齊牛하며 式宗廟하고, 大夫士 下公門하며 式路馬니라.
임금은 희생에 쓸 소 앞에서는 수레에서 내리고, 종묘를 지날 때에는 의 예를 하며, 대부大夫공문公門을 지날 때에는 수레에서 내리고, 〈임금의 수레를 끄는〉 노마路馬 앞에서는 의 예를 한다.
集說
[集說] 下 謂下車也.
[集說]는 수레에서 내리는 것을 말한다.
引熊氏說호대 此文하니, 當云 國君 下宗廟式齊牛라 하니라.
에는 웅씨熊氏의 설을 인용하여 이 글은 잘못되었으니, 마땅히 “임금은 종묘宗廟를 지날 때에는 수레에서 내리고, 희생으로 쓸 소 앞에서는 의 예를 한다.”라고 한다고 하였다.
大全
[大全] 嚴陵方氏호대 齊牛 祭牲也.
[大全]엄릉방씨嚴陵方氏 : 제우齊牛는 제사의 희생이다.
歲時 必齊戒以朝之 謂之齊牛니라.
세시歲時에는 반드시 재계하고 조회하는 까닭에 제우齊牛라고 한 것이다.
國君 式齊牛‧下宗廟 則所以奉神者 不敢不敬故也니라.
국군이 제우齊牛에게 하고 종묘에서 내리는 것은 곧 을 받드는 것이니 감히 공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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