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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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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5607 送喪호대 不由徑하며, 送葬호대 不辟塗潦하며, 臨喪則必有哀色하며, 執紼不笑하며,
송상送喪을 하는 사람은 지름길로 가지 않으며, 송장送葬하되 진흙탕 물을 피하지 않으며, 남의 상례에 참석해서는 반드시 슬픈 기색이 있어야 하며, 상여줄을 잡고서는 웃지 않는다.
集說
[集說] 不由徑 不苟取其速也, 不避泥潦 嫌於憚勞也.
[集說] 지름길로 가지 않는 것은 구차하게 빠른 길을 택하지 않는 것이고, 진흙탕 물을 피하지 않는 것은 수고로움을 꺼린다는 혐의를 받기 때문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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