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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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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6501 凡摯 天子이오, 諸侯, 卿, 大夫이요, 士, 庶人之摯 이니,
무릇 예물禮物은, 천자는 으로 하고, 제후는 를, 은 새끼 양, 대부는 기러기, 는 꿩, 서인은 오리를 사용한다.
童子 委摯而退니라.
동자童子는 예물을 땅에 놓고 물러간다.
野外軍中 無摯하니, 以纓拾矢 可也니라.
야외野外에서나 군중軍中에서는 예물이 없으니, 말배띠끈, 깍지, 화살로 하는 것이 좋다.
集說
[集說] 摯 與贄同하니, 執物以爲相見之禮也.
[集說]자와 뜻이 같으니, 상견례를 할 때에 가지고 가는 물건이다.
釀秬黍爲酒 曰秬鬯이오, 和以鬱金之草則曰鬱鬯이오,
은 검은 기장[秬黍]으로 빚은 술로서 거창주秬鬯酒라 하고, 울금초鬱金草를 섞었으면 울창주鬱鬯酒라고 한다.
不以鬱和則直謂之鬯이니, 言其芬香 條暢於上下也.
울금초를 섞지 않은 것을 이라고 하니, 그 향기가 상하에 퍼짐을 말한다.
天子 無客禮而言摯者 用以禮見於神而已.
천자에게는 객례客禮가 없는 것인데도 예물이라고 말한 것은 예를 갖추어 을 뵙기 때문이다.
命圭也, 公 桓圭 信圭 躬圭 穀璧이오 蒲璧이니,
명규命圭이니, 환규桓圭를 사용하고, 신규信圭를 사용하고, 궁규躬圭를 사용하며, 곡벽穀璧을 사용하고, 포벽蒲璧을 사용한다.
此不言璧 略也.
여기서 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생략한 것이다.
取其群而不失類하고 且潔素也, 雁 取其知時하고 且飛有行列也,
새끼 양은 무리를 지어 동류同類를 잃지 않는 점과 깨끗하다는 점을 취한 것이고, 기러기는 사시四時를 알고 날아갈 때에 항렬行列이 있음을 취한 것이다.
取其性之耿介하고 且文飾也.
뀡은 그 성질의 깨끗함과 빛깔의 화려함을 취한 것이다.
讀爲鶩이니, 野鴨曰鳧, 家鴨曰鶩이니
(목)자로 읽으니, 들오리를 라 하고, 집오리를 이라 한다.
不能飛騰 如庶人之終守耕稼也.
그 날아오르지 못하는 것이 서인庶人이 농사짓는 일을 끝내 지키는 것과 같다.
童子 不敢與成人爲禮, 或見師友而執贄則奠委于地而自退避之也.
동자童子는 감히 성인成人과 대등하게 예를 행하지 못하니, 혹 사우師友를 뵙고 예물을 바치는 경우에는 예물을 땅에 두고서 스스로 물러난다.
馬之繁纓이니, 卽馬鞅也.
은 말의 장식이니, 곧 말의 배띠끈이다.
射韝也, 矢 箭也,
은 활을 쏠 때에 끼는 깍지이고, 는 화살이다.
或野外或軍中 隨所有用之也.
桓圭《三圖》 信圭《三圖》 躬圭《三圖》桓圭《三圖》 信圭《三圖》 躬圭《三圖》
穀璧《三圖》 蒲璧《三圖》穀璧《三圖》 蒲璧《三圖》
야외나 군중에서는 가지고 있는 물건에 따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다.
역주
역주1 : 목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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