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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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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4001 長者어시든 少者賤者 不敢辭니라.
어른이 내려 주시면 젊은이나 천한 자는 감히 사양하지 못한다.
集說
[集說] 辭而後受 賓主平交之禮, 非少賤事尊貴之道.
[集說] 사양한 뒤에 받는 것은 손님과 주인이 대등하게 교제할 때의 예절이고, 나이가 젊거나 신분이 낮은 이가 존귀한 분을 섬기는 예절은 아니다.
大全
[大全] 長樂陳氏호대 上之賜也 以恩이요, 下之受也 以義.
[大全]장악진씨長樂陳氏 : 윗사람이 주는 것은 은혜로써 주는 것이고, 아랫사람이 받는 것은 의리義理로써 받는 것이다.
義之所可어든 雖長者之賜라도 不敢辭어니와 義之所不可어든 雖君之賜라도 有所不受니라.
의리에 비추어 옳으면 어른이 내리는 물건이라도 감히 사양할 수 없지만 의리상 옳지 않는 경우에는 비록 임금이 하사하시는 것이라도 받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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