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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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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5806 行 前朱鳥而後玄武하며, 左靑龍而右白虎하고,
군대가 출동할 때에는 선봉에는 주조朱鳥, 후위에는 현무玄武, 좌익엔 청룡靑龍, 우익엔 백호白虎를 그린 깃발을 세운다.
招搖 在上하여 急繕其怒니라.
초요기招搖旗는 〈중군中軍의〉 앞에 걸어서 〈사졸士卒들의〉 전투 의욕을 고취시킨다.
集說
[集說] 行 軍旅之出也.
[集說]은 군대의 출동이다.
朱鳥 玄武 靑龍 白虎 四方宿名也, 以爲旗章호대 其旒數 皆放之하니,
주조朱鳥현무玄武청룡靑龍백호白虎는 사방의 별자리 이름이니, 〈이 새와 짐승의 모양으로〉 깃발의 문양을 만드는데, 그 술[旒]의 숫자는 모두 그 〈별자리에 속하는 별의〉 숫자와 같게 만든다.
龍旗則九旒, 雀則七旒, 虎則六旒, 龜蛇則四旒也.
용기龍旗는 아홉 술, 작기雀旗는 일곱 술, 호기虎旗는 여섯 술, 구사기龜蛇旗는 네 술이다.
招搖 北斗七星也, 居四方宿之中하니
초요招搖는 북두칠성이니 사방에 있는 별의 가운데에 있다.
軍行 法之作此하야 擧之於上하야 以指正四方하야 使戎陣整肅也.
군대가 출동할 때에는 이 별을 본떠서 깃발을 만들어 〈중군中軍의〉 앞에 세워서 동서남북의 정방향을 가리켜 군진軍陣을 정돈되고 엄숙하게 한다.
舊讀繕爲勁이러니, 今從呂氏說하야 讀如字.
이전에는 자를 자로 읽었으나 이제 여씨呂氏의 설을 따라 원래 글자대로 읽는다.
其怒 士卒之怒也.
기노其怒사졸士卒들의 노여움이다.
○ 呂氏호대 迫之也.
여씨呂氏 : 은 급박하게 한다는 뜻이다.
言作而致其怒,
진작振作하여 그 노여움을 극도에 달하게 함을 말한 것이다.
先儒 以繕爲勁하니 不必改也.
靑龍旗《集成圖》 白虎旗《集成圖》靑龍旗《集成圖》 白虎旗《集成圖》
朱雀旗《集成圖》 元武旗《集成圖》朱雀旗《集成圖》 元武旗《集成圖》
선유先儒이라고 하였지만 굳이 고치지 않아도 된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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