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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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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0502 禮不妄說人하며 不辭費니라.
集說
[集說] 求以悅人이 已失處心之正하니 況妄乎아
不妄悅人則知禮矣라.
躁人之辭는 多하고
君子之辭는 達意則止니
言者가 煩이면 聽者는 必厭이니라.


예禮는 망령되이 남을 기쁘게 하지 않으며 말을 헤프게 하지 않는다.
集說
[集說] 남을 기쁘게 하려는 것부터가 이미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것이 아닌데, 더구나 망령된 언동言動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망령된 언동言動으로 남을 기쁘게 하지 않으면 예禮를 아는 것이다.
조급한 사람은 말이 많다.
군자의 말은 뜻만 통하면 그친다.
말하는 이의 말수가 많으면 듣는 사람은 반드시 귀찮아한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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