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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1)

근사록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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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8. 涵養 須用敬이요 進學則在致知注+欄外書曰 涵養進學 其實 一也 但涵養 在未發邊이요 進學 在已發邊이니라注+朱子曰 無事時 且存養在這裏하야 提撕警覺하야 不要放肆 到講習應接時하야 便當思量義理니라니라
58.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함양涵養은 모름지기 을 써야 하고, 학문學問을 진전시킴은 지식知識을 지극히 함에 달려 있다.” 注+난외서欄外書》에 말하였다. “함양涵養진학進學이 실제는 하나이다. 다만 함양涵養미발未發 쪽에 있고 진학進學이발已發 쪽에 있다.”注+주자朱子가 말씀하였다. “일이 없을 때에는 우선 존양存養하여 〈마음을〉 여기에 두어서 제시提撕(제시)하고 깨우쳐서 방사放肆하지 않게 하고, 강습하고 응접할 때에 이르러서는 곧 의리義理를 생각하여 헤아리는 것이다.”
朱子曰
주자朱子가 말씀하였다.
主敬以立其本하고 窮理以進其知 二者 不可偏廢 使本立而知益明하고 知精而本益固 二者亦互相發이니라
을 주장하여 근본을 세우고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知識을 진전시켜야 하니 두 가지를 어느 한 쪽도 폐해서는 안 되며, 근본根本이 서면 지식知識이 더욱 밝아지고 지식知識이 정밀하면 근본根本(涵養)이 더욱 견고해지게 하여야 하니 두 가지가 또한 서로 발명發明이 된다.”

근사록집해(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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